살구 세균성구멍병은 1개의 극모를 가진 간상형 세균이 원인이며, 배지에서 노란색을 띠고 호기성·그람음성 특성을 보입니다. 생장최적온도는 24~28℃, 최고온도는 37℃로 확인됩니다. 잎에 구멍이 발생하는 증상은 갈색무늬구멍병으로 보는 사례가 상담에서 확인됩니다. 방제는 환경 조건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 상담 사례집의 설명입니다.
살구 세균성구멍병, 어떤 조건에서 발생하나
국가농작물병해충관리시스템에 등록된 병원체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병원체 형태: 1개의 극모를 가진 간상형 세균
- 배지 색: 노란색
- 호기성 여부: 호기성
- 그람 염색: 그람음성
- 생장최적온도: 24~28℃
- 생장최고온도: 37℃

| 항목 | 값 |
|---|---|
| 병원체 형태 | 간상형 세균 |
| 극모 수 | 1개 |
| 배지 색 | 노란색 |
| 생장최적온도 | 24~28℃ |
| 생장최고온도 | 37℃ |
위 표는 국가농작물병해충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살구 세균구멍병 병원체의 기본 특성입니다.
잎에 구멍이 뚫렸다면 갈색무늬구멍병일 수 있습니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사이버식물병원 상담 사례집에는 잎에 구멍이 발생하는 증상을 갈색무늬구멍병으로 판단한 사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잎의 구멍 증상만으로 세균성구멍병이라 단정하기 어렵고, 병원체 특성과 발생 환경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상담 사례집은 균핵병 방제를 설명하면서 환경 조건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 원칙은 살구 세균성구멍병을 다룰 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발병 직전 10일 간격 처리가 기준입니다
옥싸이클린 관련 자료에는 살구 세균구멍병 발병직전 10일 간격 경엽처리, 수확 7일전, 7g, 수확 21일전 3회 이내라는 조건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살구 세균구멍병 방제 시 확인되는 처리 기준입니다.

| 항목 | 값 |
|---|---|
| 처리 간격 | 10일 간격 |
| 사용량 | 7g |
| 수확 전 기준 | 수확 7일전 |
| 사용 횟수 | 3회 이내 |
| 수확 기준 | 수확 21일전 |
위 표는 옥싸이클린 자료에서 확인된 살구 세균구멍병 관련 처리 조건입니다.
실제로 따라 할 수 있는 예방 순서
- 발병 직전 시기를 확인하고 10일 간격으로 경엽처리를 계획합니다.
- 사용량은 7g 기준을 확인합니다.
- 수확 21일전 기준으로 3회 이내 사용을 지킵니다.
- 수확 7일전 기준을 넘기지 않도록 일정을 조정합니다.
- 잎에 구멍 증상이 나타나면 갈색무늬구멍병 가능성도 함께 검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살구 세균성구멍병 병원체의 생장최적온도는 몇 도인가요?
24~28℃로 확인됩니다. 최고온도는 37℃입니다.
Q. 잎에 구멍이 뚫리면 무조건 세균성구멍병인가요?
아닙니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상담 사례집에서는 잎의 구멍 증상을 갈색무늬구멍병으로 판단한 사례가 확인됩니다.
Q. 옥싸이클린 사용 시 수확 며칠 전까지 가능한가요?
자료에는 수확 7일전 기준이 제시되어 있으며, 수확 21일전 기준 3회 이내라는 조건도 함께 확인됩니다.
Q. 방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상담 사례집은 환경 조건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