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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스타일 on 농사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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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ecent content in 라이프스타일 on 농사노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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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Mon, 14 Sep 2026 13:18:02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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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실 적과시기 놓치면 손해, 큰 매실 만드는 3차 낙과 전 승부처</title>
				<link>https://nongsanote.com/maesil-thinning-timing-large-fruit/</link>
				<pubDate>Mon, 14 Sep 2026 13:18: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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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h2&gt;매실 적과, 언제 어떻게 해야 하나&lt;/h2&gt;&#xA;&lt;p&gt;매실은 스스로 열매를 솎아내는 힘이 강한 과수지만, 그대로 두면 해마다 크기가 들쭉날쭉하고 나무도 지칩니다. 적과(열매 솎기)의 목적은 남은 열매에 양분을 몰아주어 상품 가치가 높은 큰 매실을 만드는 데 있습니다. 시기만 놓쳐도 효과가 반감되므로, 낙과 생리와 수확 용도를 함께 고려해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lt;/p&gt;&#xA;&lt;p&gt;매실나무는 한 해에 세 차례 자연 낙과를 겪습니다. 이 흐름을 이해하면 언제 손으로 솎아야 하는지가 분명해집니다.&lt;/p&gt;&#xA;&lt;ul&gt;&#xA;&lt;li&gt;1차 낙과: 개화 후 10일 전후, 불완전화가 주로 떨어짐&lt;/li&gt;&#xA;&lt;li&gt;2차 낙과(전기낙과): 개화 후 20～40일, 미수정과·동상해과가 떨어짐&lt;/li&gt;&#xA;&lt;li&gt;3차 낙과: 개화 40～60일, 양분 경합·가뭄·과다 결실로 발생&lt;/li&gt;&#xA;&lt;/ul&gt;&#xA;&lt;h2&gt;적과는 언제 손을 대야 할까&lt;/h2&gt;&#xA;&lt;ins class=&#34;adsbygoogle&#34; style=&#34;display:block&#34; data-ad-client=&#34;ca-pub-8057161271566118&#34; data-ad-slot=&#34;TODO&#34; data-ad-format=&#34;auto&#34; data-full-width-responsive=&#34;true&#34;&gt;&lt;/ins&gt;&lt;script&gt;(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lt;/script&gt;&#xA;&#xA;&lt;p&gt;결론부터 말하면 &lt;strong&gt;2차 낙과가 끝난 뒤, 3차 낙과가 본격화되기 전&lt;/strong&gt;이 승부처입니다. 개화 후 40일 무렵을 기준으로 잡으면 됩니다.&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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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실나무 겨울전정 시기, 2월 중순 넘기면 안 되는 이유와 가지치기 방법</title>
				<link>https://nongsanote.com/pruning-plum-tree-winter/</link>
				<pubDate>Mon, 14 Sep 2026 13:16:48 +0000</pubDate>
				<guid>https://nongsanote.com/pruning-plum-tree-winter/</guid>
				<description>&lt;p&gt;매실나무 겨울전정은 잎이 모두 떨어진 휴면기, 그중에서도 혹한기가 지나고 봄기운이 돌기 직전인 2월 초순에서 중순에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이 시기를 놓쳐 3월로 넘어가면 꽃눈이 이미 움직이기 시작해 강한 전정은 나무에 부담이 됩니다. 겨울 전정은 굵은 가지를 솎아내고 나무 골격을 잡는 데 목적이 있고, 수확 직후인 6월 초중순이나 7월에 하는 여름 전정은 햇빛 확보와 내년 꽃눈 형성에 목적이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두 시기의 차이와 실제로 어떻게 자를지, 그리고 어린 묘목은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lt;/p&gt;</description>
			</item>
			<item>
				<title>매실나무 묘목 심는 시기와 pH 5.5~6.5 재배 적지 조건</title>
				<link>https://nongsanote.com/planting-plum-tree-seedlings/</link>
				<pubDate>Mon, 14 Sep 2026 13:16:26 +0000</pubDate>
				<guid>https://nongsanote.com/planting-plum-tree-seedlings/</guid>
				<description>&lt;p&gt;매실나무 묘목은 휴면기에 심는 것이 핵심입니다. 뿌리와 눈이 움직이지 않는 늦겨울에서 이른 봄, 또는 낙엽이 진 뒤 땅이 얼기 전이 적기입니다. 재배 적지는 배수가 잘 되고 햇빛이 충분한 양토나 사질양토로, 토양 산도는 pH 5.5～6.5가 알맞습니다. 다만 참고 자료에는 매실나무가 아닌 복분자·포도·아로니아 재배 정보가 담겨 있어, 아래 내용은 이들 과수의 심는 시기와 재배 적지 원리를 매실나무에 적용할 때 참고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정리했습니다.&lt;/p&gt;&#xA;&lt;h2&gt;매실나무 묘목 심는 시기, 언제가 가장 좋을까&lt;/h2&gt;&#xA;&lt;p&gt;과수의 묘목 심기는 뿌리와 눈이 움직이지 않는 휴면기에 맞추는 것이 원칙입니다. 참고 자료에서 확인되는 복분자, 포도, 아로니아 모두 이 원리를 따르고 있습니다. 매실나무도 같은 낙엽과수이므로 이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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